"하나님께 감사하기에 앞서 'ICE(이민세관단속국)는 사라져라'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는 야만인도, 동물도, 외계인도 아니다. 우리 모두는 사람이고 동시에 미국인이다." 1일(현지시각)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도시 음악 앨범' 상을 수상한 가수 배드 버니가 시상을 위해 연단에 오르자마자 위와 같은 발언을 하자 우레와 같은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그래미 어워즈 유튜브 갈무리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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