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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민 (peter-hook)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국가 경제·산업의 중심으로서 정부가 제시한 잠재성장률 목표치 3% 중 2%를 경기도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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