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이동우님 납골당에서 유가족과 활동가들이 묵념하고 있다. 권금희 님과 아들이 서로를 마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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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어렵다고 안 할 것인가'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고 있는 이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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