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공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의 제명 결정에 반발하며 “진짜보수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부당징계 자행한 장동혁은 각오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유성호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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