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고구마사건
유신 정권 당시인 1976년부터 1978년까지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고구마 수매 문제를 놓고 지역 농협이 농민들을 속이자 농민들이 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며 천주교 광주대교구와 연대, 투쟁한 사건으로 당시의 사진으로 깔고 앉아 있는 가마니가 시대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가톨릭농민회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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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학시절 오마이 뉴스를 만나 언론의 참맛을 느끼고 인연을 맺었습니다. 학위를 마치고 섬진강가 곡성 폐교를 활용하여 친환경 생태농업을 지향하며 발아현미와 우리쌀의 가치를 알리며 더불어 밥집(밥카페 반하다)과 동네책방(생태책방 들녘의 마음)을 열고 농촌희망지기 역할을 하고 싶어 오마이 뉴스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