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시민사회단체가 장수사우나(부안읍 공영주차장 예정지) 부지 매입 등 군정 의혹에 대한 공개 해명을 요구하며 지난해 12월부터 부안군청 앞에서 한 달 넘게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서창식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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