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1심선고, 우인성 재판부 징역 1년 8개월 선고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부장판사)는 28일 오후 2시 10분부터 약 40분 동안 진행된 김건희씨 사건 선고공판에서 ▲ 징역 1년 8개월 ▲ 그라프 목걸이 몰수 ▲1281만 5000원 추징을 선고했다.
징역 1년 8개월 선고는 특검 구형(징역 15년)의 1/9토막에 불과했다. 3가지 공소사실 가운데 하나만 일부 유죄 판단이 나온 탓이다. 말 그대로 김건희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의 완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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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1. 30 특검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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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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