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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옥이네 (monthlyoki)

오은주·전미경씨가 가게 앞을 지나던 주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전미경씨의 시어머니와 막역한 사이인 주민은 최근 병원에 입원한 치눅의 안부를 두 사람에게 물었다.

ⓒ월간 옥이네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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