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다니는 길은 눈을 말려버리는 제설제의 위력. 안전을 위한 편리함만 생각했었다. 시멘트가 부식될 정도니 나무 위로는 뿌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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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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