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평화재단은 23일, 유해발굴 및 유전자 감식 사업을 통해 행방불명 희생자 7명의 신원을 새롭게 확인했다고 밝혔다. 우선 '세상에서 가장 긴 무덤'이라 불리는 '대전 골령골'에서도 3명의 이름이 추가로 드러났다. 사진은 대전 골령골 유해발굴 모습
ⓒ심규상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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