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박철성 부이사장은 "우리는 그동안 3월 1일을 3.1절이라고 불러왔다. 하지만 숫자는 사건의 날짜만을 기억할 뿐 그날의 정신까지 담아내지는 못한다. 그날의 함성속에 담겼던 자주와 평화의 철학을 복원해 이를 독립선언절이라는 이름으로 완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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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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