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느린IN뉴스 (slowlearnernews)

설문조사 결과, 느린학습자를 양육하고 있는 보호자의 과반수 이상이 사설 치료 센터를 주된 지원 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느린인뉴스2026.01.21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안녕하세요. 국내 최초, 유일한 느린학습자 전문 매체 느린인뉴스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