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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cnrrnwns)

2025년 12월 16일, 칸토덴카화인프로덕츠한국 교육장에서 열린 칸토덴카화인프로덕츠한국지회 출범식에서 김종민 화섬식품노조 세종충남지부장이 발언하고 있다. 오른쪽 벽면에 "경쟁보다는 존중과 화합을, 우리는 동지애로 하나입니다!" "안전한 일터, 존중받는 인권,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는 현수막이 눈에 띈다.

ⓒ화섬식품노조 제공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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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섬식품노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밥 먹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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