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당시 경기지사)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당시 경기도 대변인)이 2018년 열린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차 방문한 중국 톈진시에서 한때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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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의미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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