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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유 시장은 "재외동포청은 그 이름처럼 '세계와 대한민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기관이다. 그리고 이 가교의 출발점은 지금처럼 인천 송도여야 한다"라며 ▲ 인천공항과의 접근성 ▲ 송도가 지닌 국제도시 인프라 ▲ 인천 시민의 염원과 약속 및 지역균형발전 가치 등을 반대 이유로 설명하면서 김 청장에게 광화문 이전 발언을 철회해줄 것을 요구했다.

ⓒ유정복 시장 페이스북 갈무리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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