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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연 (staright)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1월 19일 한 50대 대만 남성이 오래된 보온병 때문에 납 중독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 사례는 지난 2019년 대만 방송을 통해 처음 알려졌지만, 정상적인 스테인리스 텀블러의 경우 중금속 중독 위험성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조선일보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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