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재형 (kbo1982_ing)

키움에서의 서건창은 전설이라고 해도 무방했다

ⓒ키움히어로즈2021.06.2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