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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이 목사는 "이 판결은 단순히 한 목회자의 승리가 아니다"라며 "우리 곁에 엄연히 존재하는 수많은 '무지개 빛 생명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존엄을 확인받은 사건이며,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던 이들이 "우리는 여기에 있다"라고 외쳐온 끈질긴 고함이 거둔 승리"라고 강조했다.

ⓒ이동환 목사 공동대책위원회 제공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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