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맞대고 윤석열 1심 선고 듣는 시민들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재판장 백대현 부장판사)에서 진행중인 체포방해에 따른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크게 5가지 혐의를 받는 윤석열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생중계 되고 있다. 이날 백재현 부장판사는 내란특검의 구형량 징역 10년의 절반인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서울역 대합실 생중계에서 소리가 나지 않자, 남녀가 머리를 맞댄 채 스마트폰을 귀에 붙여 판사 선고 생중계를 듣고 있다.
ⓒ권우성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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