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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13일 이지애 전 삼척MBC 아나운서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은 저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께서 지지해 오신 정당으로, 제게는 그 어떤 유산보다도 소중한 가치의 상징"이라며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함께 짐을 진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지애 대변인 페이스북 갈무리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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