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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이외에도 이 대변인은 윤 대통령의 복귀를 기원하고, "형상기억종이라는 것이 있냐"며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했으며 김대중 정권 당시 공무원법을 개정해 중국인들이 공무원으로 침투했으며 헌법재판소 연구관 및 공보관이 중국인이라는 가짜뉴스를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현재 해당 영상들은 삭제됐다.

ⓒYoutube 'K-정치티비'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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