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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규 (kbg1965)

장순녀 간병사가 일하는 종합병원

장순녀 간병사는 병원은 일터이기도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정을 나누는 공간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김부규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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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나는 다른 일을 한다> 저자. 은퇴(퇴직) 후 새 인생을 개척하여 성공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소시민 이야기 인터뷰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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