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의 공동 대응도 이어졌다. 참여연대, 플랫폼C, 국제민주연대, 전쟁없는세상 등 13개 인권·시민단체는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란 정부가 시위대를 ‘폭도’라고 규정하며 사형에 처하겠다고 발표했다"며 "우리는 이란의 격화되는 상황을 깊이 우려하며, 정당한 시위에 대한 이란 당국의 반복되는 폭력 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플랫폼C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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