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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삼 (ds2032)

원교 이광사의 글씨가 현판으로 걸린 전각. 왼쪽부터 대흥사 대웅보전과 천불전, 지리산 천은사다.

ⓒ이돈삼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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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찰이 일상이고, 일상이 해찰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전남도청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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