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공감대 형성 부족 등에도 불구하고 급물살을 타고 있는 대전충남행정통합 추진에 대해 김 의장은 홍성의 행정 기능과 위상이 어떻게 보장되는지, 재정과 행정 서비스에 불이익은 없는지, 군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는지 등이 명확히 검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은주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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