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던 강선우 의원(무소속)에게 공천헌금 명목으로 1억 원을 건넨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에서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유성호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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