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수 의원이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들과(대안과 미래) 함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제명 결정을 재고해달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서범수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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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일간지 노조위원장을 지냄. 2005년 인터넷신문 <시사울산> 창간과 동시에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활동 시작. 저서로 <울산광역시 승격 백서> <한국수소연감> 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