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누리꾼은 "지금껏 한일 관계에서 이런 사진이 찍히는 날이 올 줄은 생각도 못 했다. 강경 보수라 경계받던 다카이치 총리와 뼛속까지 반일이라 불리던 이재명 대통령이지만 의외로 케미스트리가 맞는 모양"이라며 "상당히 색안경을 끼고 보고 있었지만, 이 대통령은 사상과 신조는 제쳐두고 현실 노선을 취할 줄 아는 영리한 정치가라는 것을 알았다"면서 이 대통령의 실용 외교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야후 재팬 댓글 갈무리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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