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충남 김지철 교육감(왼쪽 첫번째)과 대전 설동호 교육감(오른쪽 첫번째)이 최교진 교육부장관을 만나 "'통합 특별법' 제정 과정에서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정치적 중립성이 보장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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