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친한계 의원들의 징계 결정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사자인 한 전 대표는 윤리위 결정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며 검은 바탕 속 문장 하나만을 남겼다.
ⓒ한동훈 전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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