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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ahtclsth)

김 의원의 감정적인 호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지도부의 반응은 냉담하다. 13일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윤리심판원의 김 의원 제명 결정에 대해 "윤리심판원은 당헌·당규에 따라 운영되는 독립기구다. 그 판단과 절차는 어떤 외압이나 정치적 유불리의 해석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당은 그 독립성과 권한을 존중한다. 따라서 이번 결정 역시 존중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누리집 갈무리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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