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박성우 (ahtclsth)

공천 헌금 수수 묵인 등 13가지 비위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의원이 연일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김 의원은 제기된 의혹 중 단 하나라도 사실로 밝혀질 경우 정계를 떠나겠다며 자신의 결백을 강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김병기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2026.01.13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나름대로 읽고 나름대로 씁니다. 음성노동인권센터에서 일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51-0802-5012-33(음성노동인권센터) 제보 문의는 ahtclsth@naver.com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