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수수 묵인 등 13가지 비위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김병기 의원이 연일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김 의원은 제기된 의혹 중 단 하나라도 사실로 밝혀질 경우 정계를 떠나겠다며 자신의 결백을 강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김병기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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