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교육감 출마예정자 7인은 13일 오후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특별법에 '복수 교육감제'를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사진은 오른쪽 부터 김영진·성광진·이병도·이건표·조기한·진동규 출마 예정자다.
ⓒ오마이뉴스 장재완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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