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지방선거와 관련해 진보당이 경남에 이어 부산에서도 노동자 후보를 내세웠다. 윤택근(오른쪽) 전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이 13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산시장 출마를 공식화하자 노정현(가운데) 진보당 부산시당 위원장, 김재남(왼쪽) 민주노총 부산본부장이 지지 발언을 하고 있다.
ⓒ김보성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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