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쿠팡 칠곡물류센터에서 과로사한 고 장덕준씨의 모친 박미숙씨(오른쪽)가 12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본청에서 열린 택배노조 쿠팡 김범석 의장 고발인 조사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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