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훈 목사는 "새해 첫날 가족과 함께하는 아침 식사의 온도가 식기도 전에 어떤 노동자 집에서는 그 통지서를 초등학생 딸이 먼저 읽어버렸다"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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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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