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부품물류지회 공동대책위원회와 종교·법률·인권·시민사회단체는 12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개정 노조법 시행을 앞두고 노조할 권리가 무참하게 짓밟혔다"며 집단해고 즉각 철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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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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