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서부원 (ernesto)

전주시 법조타운 인근 문화공원에 세워진 '법조 3성'의 동상. 가운데 가인 김병로 선생을 모셔놓고, 양 옆으로 '사도 법관'으로 불리는 김홍섭 선생과 '청렴 검사의 표본'으로 평가받는 최대교 선생의 동상이 나란하다.

ⓒ서부원2026.01.1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잠시 미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내 꿈은 두 발로 세계일주를 하는 것이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