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 모모탐사대(모두의 학교 by 모두의 1층)에 참여한 안산 신길초등학교 박병찬 교사 반 학생들이 활동하는 모습. 모모탐사대는 학생과 교사가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화장실에 직접 가보는 등 학교 장애인 편의시설을 조사하는 활동이다.
ⓒ홍윤희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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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무의미해지는 세상을 꿈꾸는 사단법인 무의 이사장. 장애를 가진 딸을 두고 있습니다. 장애를 비롯한 소수자성이 다양성으로 존중받고 사회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도록 돕고 싶은 엄마입니다. 장애, 커뮤니케이션, 소셜임팩트, 빅테크, 미국정치에 대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