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홍윤희 (kithong9)

박병찬 교사는 10대 후반 근육병을 진단받고 교사 생활을 하며 휠체어를 이용하게 됐다. 사진은 휠체어를 이용하기 전 박 교사의 모습.

ⓒ박병찬2026.01.0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장애가 무의미해지는 세상을 꿈꾸는 사단법인 무의 이사장. 장애를 가진 딸을 두고 있습니다. 장애를 비롯한 소수자성이 다양성으로 존중받고 사회 변화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도록 돕고 싶은 엄마입니다. 장애, 커뮤니케이션, 소셜임팩트, 빅테크, 미국정치에 대한 글을 씁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