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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 (bangzza)

2025년 8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엘지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친 천성호 선수를 구본혁 선수가 끌어안고 있다.

ⓒ연합뉴스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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