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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ld84)

김혜경 여사가 5일 베이징 주중 한국대사관저에서 열린 한중 가교 역할 중국인 여성 초청 한식 오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을 위한 떡국에 고명을 얹어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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