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김슬옹 (tomulto)

97세로 운명하기 1주일 전까지 한국어를 최수진 씨에게서 배운 고 요시카와 씨의 생전 모습(일본 유족 공개 동의)

ⓒ최수진2026.01.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훈민정음학과 세종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