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경태 (sneercool)

송 전형필(1906∼1962)이 세운 미술관 앞을 80여년간 지켜온 사자상이 중국으로 돌아간다.

국립중앙박물관은 5일 중국 국가문물국과 함께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석사자상 한 쌍을 중국에 기증하는 내용의 협약 문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열렸으며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도 현장에서 함께했다.

왼쪽은 암사자상, 오른쪽은 숫사자상

ⓒ연합뉴스2026.01.07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2007년 5월 입사. 사회부·현안이슈팀·기획취재팀·기동팀·정치부를 거쳤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