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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식 (trainholic)

지난 올림픽 시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두 차례나 결승에서 미끄러졌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춘천시청 김혜린 선수. 이번 슈퍼리그는 물론, 투어 대회에서도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박장식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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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야기를 찾으면 하나의 심장이 뛰고, 스포츠의 감동적인 모습에 또 하나의 심장이 뛰는 사람. 철도부터 도로, 컬링, 럭비, 그리고 수많은 종목들... 과분한 것을 알면서도 현장의 즐거움을 알기에 양쪽 손에 모두 쥐고 싶어하는, 여전히 '라디오 스타'를 꿈꾸는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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