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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식 (seoulpal)

<1988년 서울, 극장도시의 탄생> 저자 박해남 교수(계명대 사회학과). 그는 "사회 구성원을 동등한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그것을 평가하고 따져 묻던 여러 제도를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해남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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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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