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서울, 극장도시의 탄생> 저자 박해남 교수(계명대 사회학과). 그는 "사회 구성원을 동등한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그것을 평가하고 따져 묻던 여러 제도를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해남2026.01.07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