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경로인 올림픽대로를 중심으로 대규모 빌딩을 세우는 도심 재개발이 강행됐다. 그 과정에서 산등성이 무허가 주택과 달동네들은 시선 분산을 위해 '도시 정화'라는 명목하에 재개발 1순위가 됐다.
ⓒ문화체육관광부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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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