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남 교수는 "개방적으로 보여도, 참가 자격과 관객과 연출자, 배우도 명확하다. 서울올림픽 연출자(군인)이 원하는 무대를 만들어 냈고, 시민의 목소리는 철저히 억눌렀다. 현실은 달랐던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해남2026.01.07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나는 당신이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지만, 당신의 말할 권리를 위해서라면 끝까지 싸우겠다" - 영국 작가 에블린 홀 - / seoulp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