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을 지지하고 윤석열씨의 무죄를 주장하는 이른바 '윤어게인' 지지자들의 반응도 냉담하다. 장 대표의 페이스북에는 "지지를 철회한다", "리더로서 자격이 없다", "거대 야당의 폭거에 맞설 다른 대안이 무엇이었느냐", "배신자" 등 항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갈무리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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