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전한길뉴스'를 운영하는 전한길 씨는 7일 자신의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이거 뭐지? 장 대표님? (윤석열씨) 1심 선고를 앞둔 시점에서 판사들로 하여금 무기징역, 사형을 선고하라고 부추기나"라고 성토했다.
ⓒ전한길씨 SNS 갈무리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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